• 김장  

      김장 패스요~ 마트 김치 준비하려 합니다. ?

      작성자 : 땡큐땡큐 | 조회수 : 31

    • 김장 맛있고 시웒게 담그는 팁 !  

      원래 식당등에서(특히 냉면집)다대기 장을 만들때 여름에는 사과를 겨울에는배를넣어 장의 풍미를 더하고, 겨울 김장김치 양념에 배를 갈아넣거나 쭉쭉 썰어넣으면 김치가 시원해지고 향이깊어져좋습니다. 단,다소 빨리 익을수있으니 바로 냉장하시고 위덮임배추(공기와의 접촉을 막아줌) 잊지마시고요.^

      작성자 : 비법이 | 조회수 : 48

    • 김장  

      안해요.

      작성자 : 어붕 | 조회수 : 18

    • 시댁에서 함께  

      어머니 살아계실때는 해 주셨는데 어머니 하늘나라 가셔서?작년에는 시누이들과 함께했어요. 땅끝마을 절임배추 주문하여 올해에도 아마 함께 하게 될 것 같네요. 호출하면 합류해야지요. 15포기 정도. ?

      작성자 : 이쁜이 | 조회수 : 25

    • 조금만  

      올해 김장은 저희 먹을거 50포기만 하려구요

      작성자 : 공주 | 조회수 : 26

    • 이번 김장은~  

      매년 친정에서 김장 같이 했는데 올해는 배추 절이고 씻기? 힘들어서 이번달 중순경에 그냥 절임 배추 사서 담글까 생각 중입니다.

      작성자 : 클로버 | 조회수 : 27

    • 시어머니께서 준비해놓으심 도와드리고 가져옵니다.  

      1박2일 작업중 2일재 도외드리고 가져옵니다 몸살 나셔서 안쓰럽지만 대책 안섭니다. ?

      작성자 : 딸기조아 | 조회수 : 40

    • 전 김장 따로 안하고 얻어다 먹어요.  

      시댁에선 아버님?? 셍신? 무렵에 하시는데 가서 도와 줄때도 있고 안 부르시면 그냥 얻어다만 먹어요. 조미료 좀 들어가고 제 입맛엔 안 맞지만 저 말곤 김치 를? 다른 가족이 먹지 않아서 많이 필요없어서 그냥 간단한 김치는 그냥 담가먹고? 배추김치나 동치미 정도만 얻어다 먹는 편이에요.

      작성자 : 알람시계 | 조회수 : 65

    • 김장  

      적어도 12월5일까지는 하고 싶은데 가능하겠죠...

      작성자 : 규현맘 | 조회수 : 28

    • 김장  

      12일쯤 30포기 하려고요. 날씨가 추워지니 걱정이네요.

      작성자 : 예쁜하루 | 조회수 : 35

    • 김장  

      계획은 11월말에 하고 싶은데? 벌써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네요

      작성자 : 오월의햇살 | 조회수 : 21

    • 고민중  

      매번 친정에서 김장을 했는데 올해는 어떻게 할지? 배추도 비싸고 고추가루도 비싸고! 절여진 배추를 사볼까생각중입니다!

      작성자 : 강현맘 | 조회수 : 20

    • 절임배추로 김장 담으려고요  

      몇년전부터 절임배추로 김장을 담으니 일이 많이 줄어들고 좋더라고요 올해에도 7포기쯤 김장을 담으려고 해요

      작성자 : 러브콩 | 조회수 : 20

    • 매년 친정집에 모여서 김장담가요  

      우리는 매년 11월 말정도 되어서 친정집에 모여서? 엄마와 여동생들과 함께 김장을 함께 담그고 있답니다 100포기 정도 담가요?? 전날 소금물에 절여 놓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모여서? 김장을 시작한답니다 특히 우리집은 생오징어를 썰어 함께 양념에 버물여서 넣어 먹으면? 나중에 꺼내 먹

      작성자 : 왈가닥루시 | 조회수 : 53

    • 김장..  

      올해는 시댁에서 김장해서 형님네랑 나누기로 했어요 작년까진 각자 알아서 담았는데.. 거의 180포기정도 밖에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밖에....ㅠ/ㅠ? 형님은 당연히 안 가실거라서 벌써부터 앞이 캄캄하네요~

      작성자 : 꽃순이 | 조회수 : 33

    • 김장안하고 얻어먹어여~  

      식구도 적고하니 매년 친한성도들이 김장하면서 항상주셔서 의례히~? 얻어먹네여~^^ 각집마다 맛이 각기라서 넘만족해여~^^

      작성자 : 덧니회장 | 조회수 : 20

    • 김장  

      해마다배추10포기를해서 이듬해봄까지 찌게도하고김치전도하고 잘먹었는데 올해는김장을할수가없다 넘어저서갈비가5개가나가서 올해는그냥사먹기로했다 그런데 김치를싸서먹어보니너무맛이없다 왜?집에서담그는김치하고파는김치가맛이이렇게다른지알수가없다 보면양념도많이하고잘하는것같은데왜맛이없나 고민이된다정말김치시켜

      작성자 : 맑음이 | 조회수 : 21

    • 올해 김장은  

      매년 그랬듯이 특별한 일이 있지 않고서는 12월에 할 것 같아요. 30~40포기 정도. 한달 넘게?남았지만 그래도 지금부터 차분히 재료 하나하나 손질하고 있네요. 새우젓도 미리 주문해 놓고 마늘은 까서 냉동실에 얼려놓고 오늘은 생강 손질중이랍니다.

      작성자 : 보리수 | 조회수 : 25

    • 김장은  

      생각만해도 힘드네요~ 친정은 친정대로 시댁은 시댁대로 하니까 두번을 해야하고~ 친정은 식구가 그리 많지 않아 20~30포기 정도 하는데, 시댁은 직접 키우셔서 하니 100포기 전후로 하시고 알타리, 파김치, 갓김치까지~ 정말 힘들어요ㅠ 김치는 시댁에서 김장하며 담아오는데 정작 우리는

      작성자 : 꼬꼬맹이 | 조회수 : 46

    • 김장  

      올 김장은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할 계획이네요 절임배추로 20키로 3박스하려해요 시동생에게 도 나눠주려해서 1박스 더하려고해요 4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장보고 집에 가져오는 것도 힘드네요

      작성자 : 아즈메 | 조회수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