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의 싱거운 김치를 어찌해야 할까요하던 사람입니다. 그때 이정표님의 말씀대로 하였더니 지금은 감쪽같이 맛있게 변한 김치를 먹으면서 신기한 마술을 보는 것 같아요.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올립니다. 이정표님! 행복하세요~~~.
작성자 : 조영숙 | 조회수 : 200
여기저기불필요한말들은 많고 이런저런이야기를듣자니 더 복잡하고 정신이없네요. 정표님.... 남편같은환자를위한 식단을 짤수있을련지요,, 막상 직접적으로 도와야할사람이 저란걸알면서도 설불리 무얼먼저해야하는건지 ... 우선 식이요법이먼저라는데 실천가능한 식단부탁드려도 될까요?
작성자 : 이현숙 | 조회수 : 153
저는 지금 중국에 이주한지 얼마 안된 요리 잘 못하는 주부인데요... 친정, 시집에서 바리바리 챙겨주신 식품 중에 제일 부담스러운 것이 북어네요. 양쪽 합쳐 통북어가 한 네 묶음은 되는 것 같은데 이걸 다 어떻게 해먹죠? 저는 북어채 사다 국끓여 먹는건 해봐도 통북어는 도무지 자신이
작성자 : 라현주 | 조회수 : 336
저는 지금 중국에 이주한지 얼마 안된 요리 잘 못하는 주부인데요... 친정, 시집에서 바리바리 챙겨주신 식품 중에 제일 부담스러운 것이 북어네요. 양쪽 합쳐 통북어가 한 네 묶음은 되는 것 같은데 이걸 다 어떻게 해먹죠? 저는 북어채 사다 국끓여 먹는건 해봐도 통북어는 도무지 자신이
작성자 : 조경혜 | 조회수 : 297
개미와의 전쟁 안녕 하세요 저는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 랍니다 얼마 전에 단독 주택으로 이사를 왔는데 여기는 설탕개미 또는 집 개미로 불리는 개미들 극성에 네 식구가 성한 곳이 없답니다. 다리며 등 어느 한 곳이 안 가려운데가 없어요 개미 컴배트를 부쳐 봐도 소용이
작성자 : 이선미 | 조회수 : 250
안녕하세요? 어제의 찜통같은 더위를, 오늘은 비가 온 후 선선한 날씨로 위로하네요. 그동안 정표님을 뵙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자취를 남기셨네요. 하야, 이 기회에 여쭐것이 있어서요. 요즘 그냥 먹기엔 좀 시고, 달지 않은 포도를 많이 싸게 팔거든요. 그래서,
작성자 : 정 | 조회수 : 178
어려서 친정엄마가 간식으로 만들어준 막걸리 빵 생각이 간절하네요. 옛기억에 밀가루와 막걸리를 버무려 냄비에 찐것 같은데 가물거리네요. 시장 같은데 가면 부채꼴모양으로 만들어 건포도 박아서 팔든데......... 혹시 만들수 있는분 계세요? 아,,,,시큼 달큼 먹고
작성자 : 빵이 조아 | 조회수 : 483
토마토가 한박스 있는데 아이들이 먹지않아 케찹만들고 싶는데 어떻게 만드는지 가르켜주세요. 아이들이 케찹을 좋아하니 그거라도 만들어 줄려고 하는데 아시는분 꼭 가르켜주세요.
작성자 : 중흥 | 조회수 : 825
재료:감자,쇠고기다시다,달걀,마늘,파,후추가루,조미료약간 만드는 방법~ 1. 감자를 적당한 크기루 잘라 볶음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구 감자가 살짝 익을때까지 볶아준다. 2. 볶은감자에 물을 적당히 붇고 쇠고기 다시다를 조금(다시멸치루 미리 육수를 만들어 넣으면 안넣어
작성자 : 새댁 | 조회수 : 773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요 오늘아침에 신랑이 제육볶음이 먹고 싶다고 해서요 이정표님이 맛있게 하는법좀 꼭 가르쳐 주세요 --------펭글이님의 글입니다.--------- ^^*^^ !!! 펭글이?? ((^*^**)) !! 이 사이버 世上이 아니
작성자 : 이정표 | 조회수 : 904
아이와 점심때 먹으려고 하는데 감자국을 맛있게 끓이는 방법을 아시면 한수 가르쳐주세요. 감자만 넣고 소금간해서 끓여도 된다는데 뭐 영양가있는 다른거 넣을만 한거는 없나요? 아시는부운~ 꼭 리플달아주셔용.
작성자 : irene73 | 조회수 : 458
전부칠재료를 전분가루에무치고 그다음에 부침가루 반죽해보세요..장시간은아니지만 그냥 전보다는 바싹함이 길거라보네요..맛있게해드세요..ㅎㅎ 전 부칠때요...어떻게 하면 바삭바삭해지나요?? 저는 전부치면 맨날 축축해서리..... 갈켜주세욤^^ --------김수정님의
작성자 : 지혜맘 | 조회수 : 689
보라안개님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조만간에 백화점으로 슝~ 날라가서 갈켜주신 도마 찾아보겠습니당. 행복하세요 *^^*;;
작성자 : 시은맘 | 조회수 : 336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요 오늘아침에 신랑이 제육볶음이 먹고 싶다고 해서요 이정표님이 맛있게 하는법좀 꼭 가르쳐 주세요
작성자 : 펭글이 | 조회수 : 301
배달 김치 어디가 맛있나요? 저흰 LG랑 농협에서 시켜봤는데.. 집에서 별로 반응이 안좋으네요. 추천좀 해주세요
작성자 : 한윤경 | 조회수 : 297
오뎅볶음 맛나게 하는법 좀 알려주세여.. 꼬~~옥 이여...!! 글구 부자되세여..!! --------한솔엄마..님의 글입니다.--------- 고추가루,간장,파,마늘,깨,물을 한곳에 섞는다 마늘은 많이 넣으면 써요 간장과 물의 양은 1:1정도 양파를 먼저 기름
작성자 : 채연짱 | 조회수 : 619
저도 집에 처박아 둔 도마가 5개 현재쓰는 도마 3개(과일용,야채용,고기용)이거든요. 여러가지 써본후에 젤 맘에 드는건 백화점에서 산건데요. 씽크대 상판처럼 흰색에 검은색,회색 점이 찍힌거예요. 백화점 점원 말로는 쌍둥이칼 만드는 자회사에서 만든거라구 하더라구요. (지금 상표
작성자 : 보라안개 | 조회수 : 523
아이가밥을안먹을려고하면 넘속상하죠 제친구아이가 밥을넘 안먹어요 그래서 가끔 야채밥동그랑땡을 제가 해주거든요 그럼 넘잘먹던데 우선 갖은야채를넣어서 볶음밥을 만드세요 밥이 볶아지면 그걸 한입크기로 뭉치세요 그다음 계란이한번 담궜다가 후리이팬이구워요 그리고 그위에 케찹한방울씩
작성자 : 구미라 | 조회수 : 822
무말랭이는어떻게무쳐야하나요. 무말랭이을했는데엉망진창이되버렸어요. 좀도와주세요. 신랑이무말랭이을좋아하거든요. --------이명희님의 글입니다.---------
작성자 : 임명옥 | 조회수 : 393
오믈렛 예쁘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좀 가르쳐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님의 글입니다.--------- ^^*^^ !! ^&^任! 코가 참 福스럽게 생기셨네요..^*^** 우리집 아이들 꼬맹일적에 많이도 만들어 먹였
작성자 : 이정표 | 조회수 : 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