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한식뷔페에서 친구들과 제대로 포식했는데요 ㅎㅎㅎ
이번에 새로 생긴 계절밥상에서
친구들과 올만에 모여 수다도 떨고
제대로 포식도 하고왔네요
역시 가을은 먹는 계절인가봐요 ㅎㅎ
저 역시도 올만에 다요트 생각안하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배도 든든 ㅎㅎ 기분도 좋네요
앉은뱅이 밀로 만든 밀밥도 처음 먹어봤는데요
구수하니 맛있더라구요
거기에 씹히는 식감도 독특했구요
알고 보니 이 재료가 무지하게 귀한 농작물 이라고 하더라구요
해물이 풍성하게 들어가서 먹는 내내
우동인가? 해물볶음인가?
갈등하게 했던 ㅋㅋ 볶음우동도 푸짐하게~~
계절밥상에 오면 빠뜨리지 않고 먹는 씨앗호떡도
넉넉하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나면 항상 뿌듯함이 들어요
그래서 자주 계절밥상으로 외식을 오는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