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먹은 미꾸라지
옛 선조들은 미꾸라지를 건강 보양음식으로 널리 먹었다.
바쁜 현대인은 추어탕 및 미꾸라지 티김 요리로 집에서 요리 하기는 많은 분이 할수 없는 바뿐 시기입니다.
또한 미꾸라지는 일반적으로 매일 먹기 힘들고, 혐오감 없이,
많은 분들이 쉽고, 보관용이 하게 먹을수 있도록,
미꾸라지, 한약 액기스를 첨가하여
분말 가루 및 환으로 개발
특허 출연 .
1) 미꾸라지 효능은 무엇인가요?
미꾸라지는 옛날부터 정력식품으로서 알려져 왔는데 실제
영양가도 매우 우수하다.
또한 미꾸라지 효능 으로는 자양강장식품으로서 성장기아이들
정력 강화, 피부미용, 노화방지, 다이어트, 성인병 예방에 좋다고
미꾸라지의 영양은 잉어보다도 높고 저지방 고단백의 매우 훌륭한 영양식이다.칼슘은 뱀장어의 9배에 이르며 철분도 시금치보다 많다. 또한 고단백, 저지방, 저 칼로리이며 무기질,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어서 허약체질이나 성인병이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미꾸라지 100g 중에는 단백질이 16.2g, 칼슘 736mg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A, B2, D가 풍부,
사람이 나이가 들면 세포의 노화 현상이 오는데, 세포의 위축, 수분의 감소, 색소 과립의 축척 침착, 칼슘 침착 등이 일어나 윤기가 없어지게 마련이다. 그 예방이나 치료를 위해선 식품으로 콘드로이친 황산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 콘드로이친 황산은 미끈미끈한 미꾸라지의 점액물인 뮤신의 구성분이다.
2) <천기누설> 94회50세 이상의 한국인 3명 중 1명은 칼슘 부족에 시달리고,
한국인의 골다공증 발생률은 미국의 2배라고 한다.
또한 칼슘을 많이 섭취해도 비타민D가 부족하면 심각한 질병을 불러올 수 있다고 한다.
지난 20일에 방송된 <천기누설> 94회 ‘중년 건강의 첫걸음,
칼슘이 약이 된다?’편에서는 중년의 건강을 좌우하는
칼슘 및 비타민D를 제대로 섭취하는 방법과,
칼슘 흡수와 마이너스 궁합을 이루는 음식, 플러스가 되는 음식을 살펴보았다. 당뇨질환은 물론 고혈압, 심혈관 질환, 비만까지 불러오는 칼슘 부족. 골다공증으로 인해 골절까지 불러왔다는
김홍길 할머니의 사연과 함께 미꾸라지를 2년 동안 섭취한 결과 현재는 10시간 넘게 식당 일을 해도 허리 통증은 물론 체력적으로도 지치지 않는다는 이형임 씨의 사연도 소개됐다. ‘칼슘의 왕’이라 불리는 멸치보다 많은 칼슘이 들어있다는 미꾸라지. 미꾸라지 100g에는
하루 권장 칼슘이 모두 들어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다.
‘햇빛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D는
최근 뼈 건강 외에도 면역력
조절 및 악성세포(암) 증식과 분화 조절,
호르몬의 합성 및 인슐린 분비, 혈압 조절에도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 양귀비가 매일 먹었다고 알려진 ‘은이 버섯’을 먹고 골다공증을 털고 일어난 김신자 할머니의 사연을 통해 비타민D의 집합체, 은이 버섯의 효능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봤다. <천기누설> 94회는 MBN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3) 통계청 어업생산량 통계 발췌
연도별 품종별 품종/어법별 어업생산통계 | |||||||
품종어법/연도 | 2012년 |
| 201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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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 생산금액 | 수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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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계 | 중량 | 금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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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꾸라지류 | 소 계 | 466 | 6,193,869 | 7,789 | 48,412,480 |
(단 : M/T , 천원 ) | |||||||
4) 결론
① 국산 미꾸라지 양식 증가로 일자리 창출.
② 휴대 및 매일 먹기 편함.
③ 여성 성인병 골다공증 예방.
④
사람이 나이가 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