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명칭이 생각이 안나서요... 아이 이유식 만들다 자꾸 잊어버리네요... 냄비를 홀라당 태워먹고... 첫아이 낳곤 안그랬는데...^^! 둘째라 그런가요? 타임 맞춰두면 벨 울리는게 있든데... 통 찾질 못하겠어요. 뭐라 불리는 물건인지 궁금하구요. 판매
작성자 : 뚝배기 | 조회수 : 320
1.특징:집에서 직접 만듭니다. 그러기 때문에 맛과 품질만은 으뜸이라 자신할수있습니다 공장에서 일괄적으로 만들어서 포장만 화려하게 하는 상품이 아니라 저희부모님이 직접 하나하나씩 정성을 들어간 제품입니다. 이번 추석등 명절등에
작성자 : 최옥희 | 조회수 : 835
플라스틱도마를 쓰는데요 미끄럽고 소리가나는 흠이 있지만 저는 우유팩을 잘라서 도마에 펴놓고 씁니다. 좀 번거롭기는 해도 나무도마 말리는데 질려서요.... 우유팩을 덮어쓰기 때문에 도마1개가지고도 과일도 썰고 생선도 손질하고...그렇게 쓴지 3년이 된거 같애요.
작성자 : 정현준 | 조회수 : 834
결혼한지 얼마 안된 왕초보 주부입니다. 여름이라서 그런지 신랑이랑 둘이서 하루 샤워한번씩만해도 수건 두장은 너끈히 사용하게 되는데 두식구에 현재 사용하는 수건만 10장 정도예요. 세탁기에 일주일에 한번은 돌리는데 이젠 수건에 힘이 없는 것같고, 위생상 영~~~ 찜찜 아시죠? 이제껏
작성자 : 왕초보 | 조회수 : 894
저기여... 가스렌지에 있는 검은색 철판있잖아요.. 설명을 잘 못하겠네요. 음식이 흘러내려서 검은색철판에 기름때 같은게 많이 묻어서 옥시싹싹이나 퐁퐁으로 닦았는데두 안져요. 하나두... 깨끗하게 지우는 법 없나요? 글구... 보리차물 끓이는 스탠주전자에 낀 때는 어떤식으로 말끔히
작성자 : 카페모카 | 조회수 : 369
이예순님!!! 답변 넘넘 고마워요. 한결 마음이 가볍네요. 저두 좋은 의견있으면 올려야겠네요.
작성자 : 새댁 | 조회수 : 211
전 결혼한지 얼마안된 초보주부예요. 살림이라고 하다보니 신경쓰이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저기 몇가지 질문에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1.한동안 커피를 사서 커피통에 부어놨는데, 얼마전에 보니까 시커멓게 변해있었어요. 왜그런가요? 그래서 남은 커피의 유통기한이 한달 정도 지났더
작성자 : 이예순 | 조회수 : 314
플라스틱도마를 쓰는데요 미끄럽고 소리가나는 흠이 있지만 저는 우유팩을 잘라서 도마에 펴놓고 씁니다. 좀 번거롭기는 해도 나무도마 말리는데 질려서요.... 우유팩을 덮어쓰기 때문에 도마1개가지고도 과일도 썰고 생선도 손질하고...그렇게 쓴지 3년이 된거 같애요.
작성자 : 콩나물 | 조회수 : 692
안녕하세요? 이정표님외 여러님들 재주가 참 많으시네요 주먹밥을 맛있게 만들고 싶은데 여러님들의 좋은 의견 듣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재료 많이 넣는것 보다 깔끔한 그러면서 맛있는 그런밥 만들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주부님의 글입니다.---------
작성자 : wla | 조회수 : 279
도토리묵을 해 먹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갈켜주세요..
작성자 : 권미남 | 조회수 : 215
올 처음 된장을 담궜는데 된장이 그만 너무 되서 딱딱하게 굳기 직전이람니다. 어떻게 하면 부드러운 된장이 될런지요? 그리고 된장 항아리에서 메주 곰팡이 피듯 곰팡이가 피는데 어찌해야 좋을런지 도움주세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막장(쌈장)도 같이 담궜는데 이건 메주 냄새가 너무 나
작성자 : 아줌마 | 조회수 : 658
다용도 초음파 식기세척기에 대한 광고 입니다. 우선 MBC방송 신동엽의 "러브하우스"협찬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싱크대 상판(싱크볼)만 교체하여 별도의 공간이 불필요 하므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시공이
작성자 : 테크노티 | 조회수 : 528
정수기를 구입하시거나 렌탈 하시기 전에 꼭 연락주세요. 이왕이면 정수기에 대해서 알고 사셔야죠. 정수기의 모든걸 알려 드리겠습니다. 김부장(011)9802-6448
작성자 : 정수기 | 조회수 : 413
저도 아직 초보라서 저만의 레시피는 갖고 있지 않고요, 요리 프로그램에서 본 레시피대로 가끔 하거든요. 찹쌀풀을 쑤어야 해서 좀 번거롭긴 하지만 깊은 맛을 원하시는 것 같아 마음 먹고 한 번 해보시라고 레시피 올립니다. ================ 재료는요, 찹쌀
작성자 : 물결 | 조회수 : 784
전 결혼한지 얼마안된 초보주부예요. 살림이라고 하다보니 신경쓰이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저기 몇가지 질문에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1.한동안 커피를 사서 커피통에 부어놨는데, 얼마전에 보니까 시커멓게 변해있었어요. 왜그런가요? 그래서 남은 커피의 유통기한이 한달 정도 지났더
작성자 : 새댁 | 조회수 : 386
요샌 장보러 나가도 정말 뭘 사서 해묵어야 하나 정말 할게 읍따~~~ 마침 건새우가 보이길래 무조건 짚엇따 정표언니만 믿고서(여쭤보고 해야쥐~~~ㅎㅎㅎ) 식당서 반찬나온거 본 가닥은 잇어가지구 꽈리고추도 샀다 언니~~~~~~저 알려주실꺼죠???ㅎㅎㅎㅎ
작성자 : 반찬가게 | 조회수 : 761
안녕하세요? 이정표님외 여러님들 재주가 참 많으시네요 주먹밥을 맛있게 만들고 싶은데 여러님들의 좋은 의견 듣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재료 많이 넣는것 보다 깔끔한 그러면서 맛있는 그런밥 만들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주부님의 글입니다.---------
작성자 : 유정영 | 조회수 : 656
갈비찜은 소갈비로 해야 하며 돼지갈비는 맵게 해야 합니다 소갈비찜 맛있게 요리하는법을 써 볼께요 이것은 제가 하는방법입니다. 이대로 해보고 맛이나 기타 방법도 자신에게 맞게 개발 해보세요. 정식으로 하는 갈비찜이 아니라 압력솥을 이용하여 쉽게 만드는 법을 해볼께요. 브
작성자 : 믈옥 | 조회수 : 1,113
앞에서 간단히 쓰고 보니 무언가 허전해서 다시 곰국끓이는법을 써 볼께요. 사골 우족 소꼬리 모두 끓이는법이 비슷합니다. 사골을 골때는 소고기 사태를 반근정도 사서 넣어서 고아도 되구요 아래에 우족탕 끓이는법을 써볼께요 다른 곰국도 우족탕 끓이는법과 같습니다. 또한 뼈의 특
작성자 : 믈옥 | 조회수 : 470
어머 어쩌죠.... 아직 뼈가 누러 붙거나 타진 않았는지요 타지 않았으면 국물은 다른 냄비에 국물을 따르고 다시 물을 넉넉히 붓고 한시간 정도 곤뒤에 국물을 아까 끓인 국물과 합치세요 이때 좀 마음이 캥기면 뼈를 한번 물에 헹구어도 됩니다. 그리고 뼈에 다시 물을 붓고 푹 고우
작성자 : 믈옥 | 조회수 :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