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요리
· 레시피
· 요리정보
- 음식생각
- 푸드정보
· 요리이벤트
- 잘먹겠습니다 캠페인
- 우리집이 대한민국 맛집
- 요리이벤트
이슈토론
아이스크림으로 성별을 알리는 젠더리빌 유행이 아이스크림 직원에게 민폐라고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동서딸이 다녀갔다
내 생일이 제헌절
좋은건가? 나쁜건가?
나는 이럴 때 부자가 되고 싶다
환기를 시켜야하는데...
커피 한잔에
레시피
삼치김치조림^^
BY 해피모드
조회 : 5,013
재료
삼치,김치,멸치육수,대파,양파, 고추가루2, 간장2, 다진마늘1, 청주1, 맛술1, 물엿1,
후추와 생강가루 또는 다진생강, 참기름 약간씩
만들기
삼치는 쌀뜨물에 담궈두면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아니면 소주나 청주를 뿌려두셔도 됩니다
양념장(밥숟가락으로)
고추가루2, 간장2, 다진마늘1, 청주1, 맛술1, 물엿1,
후추와 생강가루 또는 다진생강, 참기름 약간씩
물엿 대신 설탕을 넣으셔두 되구요..
제가 원래 단 맛을 안 좋아해서 예전엔 생선조림할 때 설탕이나 물엿을 전혀 넣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확실이 단 맛이 약간 가미된 게 훨~씬 더 맛있더라구요..
저는 매콤한 맛을 조아라해서 물엿만 한숟갈 넣었는데~
설탕 약간 더 넣으셔도 됩니다..
멸치육수가 준비되어 있다면 그걸 이용하고
없다면 찬물에 다시마라도 우려서 사용하세요~
육수 3~4컵 붓고 양념장 한숟갈 넣고, 적당한 크기로 나박나박 썬 무를 넣고
한 번 팔팔 끓여주세요~
김치는 설탕 반숟갈과 참기름 약간으로 밑간을 해두셨다가
팔팔 끓을 때 넣어 또 중불에서 푹푹~ 끓여주세요
김치가 어느정도 물러졌을 때 삼치를 넣고
간을 본 후 부족하면 양념장을 좀 더 첨가해주세요~
김치에서 우러나오는 맛도 있기 때문에
간을 잘 봐가면서 양념장을 넣으셔야해용~
저는 반숟갈 정도 더 넣었습니다.
삼치에도 양념이 베이면 대파, 양파 썰어 넣고 잘 어우러지도록
살살 섞어주면서 다 익히면 끝~~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URL 복사
등록
새로 올라온 댓글
큰 엄마네 덕에 편하게 있다..
미리 축하드립니다~~~^^ ..
그걸~~잘~~ 모르겠더라구요..
시간이지나가길기다리고 있는데..
아주 좋은 큰엄마시네요. 요..
맞어요. 죽은시동생 큰딸이죠..
세번다님~! 그런데 선물이 ..
송진 송화가루 날리는 시기이..
자세히보면 구별이 됩니다 그..
큰아들네 손녀는 이제 다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