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어제에 일이에요, 우리큰아들 녀석이 지금 17살인데,고기가 없으면 반찬이 없다고 생각을해요
어제야 말로 채식으로 밥상을 이룬날인데, 아침에 이녀석이 엄마한테 반찬없다면 난리를 칠까봐
자기가 냉장고에서 특별히 만든레시피라며 급하게 만들어 조달했다고 아침상에서 뚝딱만든 음식을 올려보네요.아오리사과2개 플레인요구르트1개 설탕반티스푼초코릿가루반큰술
사과를 4등분해서 잘나서 깍둘썰기를하고 플레인요구르트를 잘따라서 섞습니다
그떄 설탕을 고루고루 섞어주세요
설탕이 살짝 씹히는 느낌도 아주아주 좋아요
그때 토핑으로 초콜릿을 가루로 파는것도 있지만, 일반 초콜릿을 갈듯이 칼로 다지거나 해서 약간
투박하여도 맛이좋아요
레시피는 간단하지만, 든든한 아침이에요
아들녀석이 너무나 기특해서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레시피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