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데리고 소아과 다녀오다 보니..
저희 동네에도 서브웨이 샌드위치 회기전문점이 생겼더라구요..
아이들 출출할 시간이고 해서 데리고 들어갔더니..
뭐 이것저것 토핑도 마음대로 넣어서 주문할수도 있고
기존의 메뉴를 주문해도 되길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햄샌드위치로다 주문...
메뉴판을 보니 햄샌드위치인데도 290칼로리 밖에 안되고
야채를 안좋아하는 아이들도 잘먹겠더라구요
소스도 맛있고..
하나 사서 아이들 둘 반씩 나눠 줬더니 맛있게 먹네요.ㅎㅎ
작은애는 원래 양상추를 좋아하는데..
햄버거에는 양상추가 별로 없는데 샌드위치엔 양상추가 많다고
담에 또 사달라는거 있죠?
패스트푸드 햄버거 칼로리도 높고 아이들 한테 별로안좋을거 같아
잘 안사주는데..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야채도 신선하고 칼로리도 낮은게
웰빙영양간식으로 괜찮을거 같아요..
앞으론 자주 이용하게 될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