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소스를 발라 구운 오리오븐구이와 부추.얼갈이 생채

BY 요술쟁이 조회 : 1,671

주재료: 오리고기, 부추, 얼갈이배추

부재료: 생오리, 반마리, 부추, 얼갈이배추

생채무침양념(고춧가루, 다진마늘, 다진파, 다진풋고추, 간장, 식초, 올리고당, 참기름, 깨소금)

비프소스(간장 1큰술, 올리고당 . 우스터소스 2큰술씩, 케첩 2큰술, 레드와인 2큰술, 레몬즙 약간)

팁: 생채는 먹기 직전에 무치세요

기름이 쫙 빠져서 오리고기가 무척 담백하면서 아주 부드러워요

간이 잘 배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아이들이나 치아가 안 좋으신 분들, 나이가 많으신 분들도 부드러워서 아주 먹기 좋겠어요

비프소스와 생채무침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

색다른 맛이지만 나름 맛이 좋아요!!!!

아삭한 야채와 졸깃 부드러운 오리고기가 만나 맛있는 요리가 되었네요~~

오리고기로 색다른 요리 즐겨보세요!!!!

슬라이스 한 생오리고기는 후라이팬에 담고 청주를 넉넉히 부어 익혀준다

(익히면 기름이 많이 나온답니다, 완전히 익히지 않아도 된답니다)

겉이 익으면 채망에 부어 기름을 완전히 제거해준다

 

 

 


 

기름이 완전히 빠지면 다시 볼에 담아 비프소스를 2큰술 혹은 3큰술 정도 넣어 고루 잘 버무려준다

냄비에 비프소스재료를 모두 넣어 끓이다가 약간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떨어뜨린다

(비프소스는 미리 만들어 완전히 식힌후 살균한 유리병에 담아 냉장보관하면 언제든 사용할수 있어요

 비프소스는 각종 육류요리나 구워먹는 생선과도 아주 잘 어울리지요)

 

 

 


 

오븐팬에 채망을 올리고 비프소스에 버무린 오리를 가지런히 올려준다

21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약 10분간 구워준다

구워지면 다시 비프소스를 한번 발라서 5분정도 더 구워준다 (이 과정은 안하셔도 괜찮아요)

 

 

 


 

물론 오리기름이 불포화지방이라서 먹어도 괜찮다지만, 그래도 기름은 배면 좋겠죠^^

기름이 완전히 빠져서 아주 담백한 오리고기구이가 되었어요

 

 

 


 

부추와 얼갈이배추는 손질하여 깨끗이 씻은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다

(얼갈이 배추는 전혀 약을 하지 않아서 잎에 구멍이 많아요 ^^. 부모님께서 직접 키운 것이지요)

 

 


 

양념에 부추와 얼갈이배추를 넣어 살살 무쳐준다

(먹기 직전에 버무려서 바로 접시에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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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작공주
    상추와 매실고추장장아찌는 바로 담아서 싸서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