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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면서 주식 수익금의 일부를 달라고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방석을 요구하는것
반품도 못하고
얼음정수기 하나 장만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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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광고 보고 괜히 힐링됐네요..
빨간 아가시아
레시피
여름엔 시원한 겨울 동치미
BY 자운
조회 : 2,470
재료
무 20개 오이 5개 풋고추 10개 붉은고추 5개 배 2개 유자 1개 굵은파 10뿌리 마늘 2통 생강 20g 소금 5컵 물 1동이 , 깨끗한 물, 얼음
만들기
무우는 작고 연하며 매끈한 것으로 골라 잔털을 떼고 씻어 소금(전량의 2/3 정도)에 굴려서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아 하룻밤절인다.
오이는 작은 것으로 골라 무우와 같이 절이고, 고추는 소금물에 삭힌 것을 준비한다.
마늘과 생강은 저며 거즈주머니에 넣는다.
굵은 파는 흰부분의 뿌리를 그대로 둔 채 깨끗이 씻어 놓고, 배는 껍질을 벗겨 둔다.
소금물을 심심하게 타서 고운 채에 밭이면서 절여 놓은 무우 항아리에 가 득 붓는다.
준비한 양념주머니는 무우밑에 넣고 굵은 파, 배, 유자, 고추를 얹은 후 돌 로 눌러 떠오르지 않게 하여 익힌다.
먹을 때, 시원한 얼음을 띄우거나, 냉동실에 얼려서 꺼낸다음 무우는 반달형으로 썰고, 국물이 짜면 썰탕과 물을 타서 석류와 잣을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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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2020-05-24
간단한 한끼 식사로 손색없네요
말괄량이삐
2010-06-28
와...동치미 한잔쭉 마시고 싶어 지내요...ㅎㅎ
새로 올라온 댓글
나이들었으면 주인이겠죠 나이..
아는엄미집 근처 프렌차이점커..
저는 첨 뵙는분같은데 자주..
그래서 씨도둑은 못한다는 말..
이혼을 꼭 하고 싶음 본인이..
알바생은 아니지만 회사에 권..
스벅이었을까요.스벅에 푹신한..
그렇게 많이 닮았습니까. ..
아무 거나 잘~~먹을수있는사..
집중할려고 노력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