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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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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모과차 마셔요.

BY 땡글땡끌 조회 : 1,737

재료

엄마가 만든 모과차, 백설타가토스, 간식 고구마

만들기



올 12월에 모과를 잘라서 설탕에 절인 모과차를 시식했담니다.

아직은 모과맛이 덜 배인것 같아요.

백설 타가토스하나씩 타서 겨울 감기 예방했어요.

모과 썰어서 저미느라 정말 힘들었는데...제법인데요...ㅋㅋㅋ

마트에서 파는것과 다를것 없어요. 조금더 숙성만 되면 맛은 정말 최고 일껏 같아요.

엄마표 모과차와 그리고 백설 타가토스...

몸에좋은것만 먹이고 싶은게 엄마 마음이랍니다.

http://blog.naver.com/togo1222/140176982177

등록
  • 개망초2020-03-23
    무짠지의 짭조름한 맛이 간을 잡아주어 맛있겠네요
  • 가으리 2013-10-28
    김밥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