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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시원한 겨울 동치미
BY 자운
조회 : 2,556
재료
무 20개 오이 5개 풋고추 10개 붉은고추 5개 배 2개 유자 1개 굵은파 10뿌리 마늘 2통 생강 20g 소금 5컵 물 1동이 , 깨끗한 물, 얼음
만들기
무우는 작고 연하며 매끈한 것으로 골라 잔털을 떼고 씻어 소금(전량의 2/3 정도)에 굴려서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아 하룻밤절인다.
오이는 작은 것으로 골라 무우와 같이 절이고, 고추는 소금물에 삭힌 것을 준비한다.
마늘과 생강은 저며 거즈주머니에 넣는다.
굵은 파는 흰부분의 뿌리를 그대로 둔 채 깨끗이 씻어 놓고, 배는 껍질을 벗겨 둔다.
소금물을 심심하게 타서 고운 채에 밭이면서 절여 놓은 무우 항아리에 가 득 붓는다.
준비한 양념주머니는 무우밑에 넣고 굵은 파, 배, 유자, 고추를 얹은 후 돌 로 눌러 떠오르지 않게 하여 익힌다.
먹을 때, 시원한 얼음을 띄우거나, 냉동실에 얼려서 꺼낸다음 무우는 반달형으로 썰고, 국물이 짜면 썰탕과 물을 타서 석류와 잣을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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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2020-05-24
간단한 한끼 식사로 손색없네요
말괄량이삐
2010-06-28
와...동치미 한잔쭉 마시고 싶어 지내요...ㅎㅎ
새로 올라온 댓글
ㅋㅋ 잘했어요 염색하는 내내..
남편과 제 여동생은 성격이 ..
울신랑같으면 마누라 밥하러가..
죽은후 냉동시킨 사람 사람들..
오래 전에 '트리갭의 샘물'..
물에불려서하니 쉽게까지네요 ..
이제는 자꾸만 부지런 떨지 ..
별일 아닌 일로 식구들을 놀..
요새 침대에 그냥 누어있 덥..
맞아요 자기고집대로 자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