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만석 조회 : 30

다른 집에서는 못 봤어요^^

녹두빈대전을 자그만하게 하고 그 가운데에 돼지고기 다진 걸
얹어서? 다시 녹두반죽을 얹어서 앞뒤로 익히고는
계란풀은 물에 적셔서 노릇하게 지녀내는 전이지요.

상에 얹을 것을 지져놓고는 식구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좀 많이 지져 놓으면
어느 결에 모두 없어진답니다.
이름하여 '관랍'인지 '관락'인지? 나도 잘 모르지만 인기 짱이예요.?